에리트베이직, 패션그룹형지 등과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2013-09-17 11:57:26 2013-09-17 12:01:06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에리트베이직(093240)은 17일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인 홍종순 외 5인이 패션그룹형지와 우성I&C(011080), 에모다 등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은 148만4785주로 양수도 대금은 1주당 1만2400원씩 총 184억원이다.
 
최대주주 변경예정일은 오는 11월 4일이며 최대주주의 예정 지분율은 14.4%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양수인에게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라면서 "양수인이 주금을 납입할 경우 양수인의 지분율이 증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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