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쌍용양회, 쌍용인터·에코텍 흡수합병 소식에 '강세'
2013-09-06 09:10:54 2013-09-06 09:14:05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쌍용양회가 쌍용인터내셔널과 쌍용에코텍을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장초반 강세다.
 
6일 오전 9시7분 현재 쌍용양회(003410)는 전날대비 2.89%(170원) 오른 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인 5일 장마감후 쌍용양회공업은 시멘트사업 중심으로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쌍용인터내셔널과 쌍용에코텍을 흡수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1일이며, 합병등기예정일자는 오는 12월6일이다.
 
회사 측은 "합병회사인 쌍용양회공업이 피합병회사인 쌍용인터내셔널와 쌍용에코텍의 발행주식총수의 100%를 소유하고 있다"며 "주식을 추가적으로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방식에 의한 1대 0(1:0)의 합병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