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영남제분(002680)은 현 대표이사의 횡령, 배임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 현 대표이사 회장(류원기)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검찰에 의해 구속영장 청구가 신청돼 있다"고 30일 답변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검찰수사와 관련해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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