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은영기자] 우림건설이 워크아웃(채권단 공동관리)에 들어갔다.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은 29일 우림건설에 대해 채권단 공동관리를 통한 경영 정상화를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결정은 채권단 90.65%가 참석한 자리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우림건설은 4월22일까지 채무상환을 유예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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