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쎄니트(037760)가 주주 이강해씨가 대전가오시네마와의 합병에 대한 무효소송을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에 제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씨는 합병 절차로 발행을 준비중인 보통주 865만주와 지급 준비중인 24억3520만원에 대한 이행 정지도 함께 신청했다.
쎄니트는 "이번 소송 관련 변호사와의 협의를 통해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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