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피, 최대주주 전운관씨 지분율 6.12% 늘어
2013-08-29 14:27:22 2013-08-29 14:30:36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에이엔피(015260)는 29일 최대주주인 전운관씨의 지분율이 신주인수권증권의 권리행사로 6.12%(294만1176주) 늘어난 18.66%(774만1760주)가 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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