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오앤비, 최대주주 박태헌외 7명으로 변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8-21 14:14:12 ㅣ 2013-08-21 14:17:30 [뉴스토마토 송주연기자] 효성오앤비(097870)는 21일 최대주주 박문현 씨가 증여받은 159만1983주 중 114만1983주의 증여 취소로, 최대주주가 박문현외 6명에서 박태헌외 7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KCC "부동산 매각 검토위해 주관사 선정 준비중" (장마감후종목뉴스)KCC "부동산 매각 검토위해 주관사 선정 준비중" (특징주)팜스토리 등 농업주 연해주 진출 기대속 상승 효성오앤비,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송주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