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캠핑 수요맞춘 캠핑용 냉온장고 2종
2013-08-07 14:44:02 2013-08-07 14:47:15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글로벌 종합 생활가전 전문기업 파세코(037070)는 7일 캠핑용 냉온장고를 출시했다.
 
출시된 파세코의 냉온장고는 캠핑 시 필요한 음료수나 과일, 육어류 등 여러 식품을 적절히 냉온장 보관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약 30밀리미터(mm)의 두꺼운 단열재로 제작돼 외부 온도 차단 효율을 크게 높인 제품이다 
 
주변 온도 대비 약 16도 낮춘 냉장보관이 가능하며, 가열부의 발열온도는 약 55도에 달해 온장보관에도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제품은 38리터(L)와 45L 총 두 가지 사이즈로 제작되었으며, 이 중 45L 제품은 냉온장 겸용 타입 중 국내 최대 용량이다.
(사진 제공 = 파세코)
 
회사 관계자는 "식중독 환자의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휴가철, 식품 보관에 많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고 캠핑 인구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캠핑 식재료 보관에 대한 관심 과 관련 제품 수요도 함께 증가해 왔다"며 "냉온장고는 이런 수요를 반영하여 개발된 제품"이라 밝혔다.
 
유일한 파세코 대표이사는 "냉온장고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캠핑용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캠핑인구가 점차 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는 장기적으로 회사의 성장을 이끌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 밝혔다.
 
파세코는 오는 12일까지 캠핑용 냉온장고의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기간 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출시 기념 이벤트로 파세코 원버너(PCS-G101T)도 무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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