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STX팬오션(028670)은 강덕수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강덕수, 유천일 공동대표 체제에서 유천일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2일 공시했다.
STX관계자는 "강덕수 회장의 STX팬오션 대표 사임은 법정관리에 따른 절차일 뿐"이라며 "향후 STX팬오션 대표는 기존 유천일 대표와 채권단이 추천한 김유식씨 2인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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