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큐빅, 84억 규모 자회사 채무보증 연장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7-31 16:18:02 ㅣ 2013-07-31 16:21:14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한국큐빅(021650)은 자회사 삼신화학공업에 대해 8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연장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보증기간은 다음해 8월2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국큐빅, 지난해 영업익 17억…전년비50.8%↓ (장마감후종목뉴스)두산중공업, 두산건설 유상증자 참여 검토 (장마감후종목뉴스)두산중공업, 두산건설 유상증자 참여 검토 한국큐빅, 주당 75원 현금배당 결정 최용식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