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엠텔, 한아스틸 지분 51% 양수도 계약 체결
2013-07-30 17:23:04 2013-07-30 17:26:21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네오엠텔(096040)(현 이트론주식회사)가 사업다각화를 위해 한아스틸의 주주 안태원씨와 30억6000만원 규모의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양도되는 자산은 한아스틸 지분 15만3000주(5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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