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계열사 1664억 규모 채무보증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7-30 15:51:09 ㅣ 2013-07-30 16:33:38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한진중공업(097230)은 계열회사인 수빅조선소(HHIC-Phil)가 필리핀의 메트로 뱅크와 체결한 1664억원 규모의 선박 제작 금융 약정에 대해 채무 보증을 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92%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8월 16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슈주분석)조선株, 업황 회복 기대감에 'UP' (오늘의이슈주)조선株, 업황 회복 기대감에 'UP' (파워시스템)화학주 강세·산업재 조정 시 매수 전략 (파워시스템)산업재 추세 대응 유지 및 추격 매수 자제 김세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