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위다스(056810)는 토러스네트웍스 투자와 관련해 박춘호 대표이사의 업무상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금액은 30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의 128.6%에 해당한다.
회사는 "감사가 업무 파악 중 배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고소한 사건"이라며 "혐의 내용과 금액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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