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용인신봉아파트 수양분자 38억 규모 채무보증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7-25 16:41:23 ㅣ 2013-07-25 16:41:23 [뉴스토마토 이효정기자] 삼호(001880)는 38억원 규모의 용인신봉 아파트 수분양자(중도금 대출자) 채무에 대한 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86%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31일부터 시작해 오는 2014년 1월31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삼호, 175억 규모 신축공사 수주계약 체결 삼호, 248억원 규모 공사 수주 (특징주)중소형 건설주, 부동산 시장 회복· M&A 기대 '신고가' 대금지급 미루고 계약서 없이 공사..공정위 시정명령 이효정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