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한국자원투자개발에 30억원 부당이득금 반환 판결
2013-07-18 08:19:07 2013-07-18 08:22:10
[뉴스토마토 곽보연기자] 한국자원투자개발(033430)은 (주)프로비타가 제기한 30억원 규모의 부당이득금 반환청구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원고에게 30억원을 갚으라고 판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서울중앙지법은 30억원 외에도 "지난해 10월10일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20%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할 것"과 "소송비용을 피고인 한국자원투자개발이 부담할 것" 등을 판결했다.
 
한국자원투자개발은 향후 대책에 대해 "당사의 소송대리인과 향후 대책을 논의한 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