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곽보연기자]
일양약품(007570)은 일본에서 라세믹 일라프로라졸의 고체상 형태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일양약품은 이 특허에 대해 "열역학적으로 안정하며 생체 이용율이 뛰어난 라세믹 일라프라졸 결정형 A형과 이를 포함하는 위산분비 저해 조성물"이라고 설명했다.
사측은 이 특허를 활용해 '비미란성식도염 및 헬리코박테리아 제균 국내 임상 3상'을 진행중이며 앞으로 국내외에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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