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중국식품포장(900060)은 "당사의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은 당사에 코스닥시장 상장폐지신청을 위한 절차의 개시를 요청해 출석 이사 전원이 신중히 검토 및 토의를 통해 당사 주식의 상장을 유지할 실익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자진신청을 위해서 임시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을 예정"이라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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