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신세계건설이 47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소식에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20일 오전 9시9분 현재
신세계건설(034300)은 전날대비 0.95%(100원) 내린 1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인 19일 장 마감 후 신세계건설은 송옥개발에 260억원, 제이스피앤디에 21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각각 16.2%, 13.1%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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