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3천억 규모 안산 재건축공사 시공사 선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6-04 17:10:29 ㅣ 2013-06-04 17:13:31 [뉴스토마토 최병호기자] 대우건설(047040)은 4일 도급금액 3038억원 규모의 안산 원곡 연립 1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병호 공동체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위례·판교·광교 강남권 신도시, 하반기 분양열기 5월중 재벌그룹 계열사 소폭 줄었다 박주민 민변차장 "'전두환법' 통과되면 못 버틸것" 재개발·재건축 물량 '개막'..건설사, 수주전 치열 최병호 최병호 기자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토마토칼럼)지선 D-130, '밥'이라는 이름의 '법' [반론보도]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5인 "정동영·전재수·임종성·나경원·김규환"> 기사 등 관련 [반론보도] <(단독)청주지법, 탈북민 출신 '극우인사' 불러 안보교육 받았다> 관련 (기고)분할손(分割損), 조직을 나눈 대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