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목강업, 상장 첫날부터 '上'
2013-04-30 09:26:06 2013-04-30 09:28:57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삼목강업(158380)이 상장 첫날부터 강세다. 
 
30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삼목강업은 개장이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시초가(3440원)대비 3955원을 기록중이다. 
 
자동차용 서스펜션 스프링 제조기업인 삼목강업은 키움증권 등을 통한 개인 매수세가 이어지며 개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오르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상장시기가 미뤄졌던 만큼 회사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높아졌다"며 "완성차를 비롯해  주춤하던 부품업체도 중국시장의 선전과 원자재 가격 안정세에 힘입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공모가는 2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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