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정부의 극동 시베리아 개발 참여소식속에 철도주들이 동반 상승세다.
기획재정부는 전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2015년까지 3조루블(130조원), 2025년까지 9조루블(390조원)이 투입될 극동 시베리아 개발 참여를 위한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반도 종단철도와 러시아 철도망 연결은 물론 북한의 나진~러시아 핫산 구간 철도 연결, 러시아 극동지역의 고속철도 건설사업 등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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