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T맵 "길안내와 음성통화를 동시에"
2013-03-17 10:52:10 2013-03-17 10:54:14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SK플래닛의 길안내 서비스인 T맵이 길안내중 걸려오는 전화를 화면전환 없이 수신할 수 있는 'T맵 통화모드'를 시작한다.
 
SK플랫닛은 LG전자와의 협력으로 지난 8일 출시된 'LG 옵티머스 LTE Ⅲ' SK텔레콤 전용 모델에 'T맵 통화모드'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T맵 길안내를 이용하는 도중 외부로부터 음성통화가 걸려올 때, 길안내 중인 화면을 유지한 채 화면 한쪽에 통화수신창이 슬라이드 형식으로 보이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통화가 걸려오면 길안내 화면이 꺼져 초행길이나 골목길 등을 운전할 때 어려움이 많았다.
 
SK플래닛은 LG옵티머스 LTE III에 T맵 통화모드를 먼저 적용했다. 이용고객은 오는 18일부터 T맵4.0.1버전을 업데이트하면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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