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문명옥 설계사, 4년 연속 ‘보험왕’
2013-03-06 17:05:21 2013-03-06 17:07:44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한화손해보험(000370)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연도대상 시상식’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명옥 창원지역단 설계사가 4년 연속 ‘보험왕’자리에 올랐다.
 
올해로 보험영업 22년째를 맞이하는 문명옥 설계사는 작년 한 해 매월 800만 원 안팎의 장기보험 신계약 실적을 꾸준히 달성하면서 연간 약 40억 원의 보험료 수입을 올렸다.
 
13차월까지의 신계약 유지율도 98.7%를 기록해 실적과 효율 두 부문 모두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선자·임정숙 경남지역단 설계사(본상 대상) ▲신다은 전북지역단 설계사(신인상) ▲오금순 전북지역단 설계사(리크루팅 부문 대상) 등 모두 180여명의 설계사와 영업 관리자가 각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석희 한화손해보험 대표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회사 구성원 모두가‘내실위주의 가치성장’을 올해 경영전략으로 삼아 맡은 소임을 충실히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화손보 문명옥 설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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