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금융단체, 담보물 매매중개 공시사이트 변경
2013-01-22 15:22:45 2013-01-22 15:25:02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금융회사 담보물 매매중개지원 협의회는 중개 매물 공시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이트를 지지옥션에서 부동산태인으로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부동산태인을 운영하는 (주)디지털태인은 1988년부터 25년간 법원 부동산경매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는 기업이다.
 
협의회는 전국은행연합회 등 10개 금융단체가 가입해 있다. 작년 말 새마을금고중앙회 및 회원사가 협의회에 추가로 가입하면서 당초 목표한 모든 금융업권이 담보물 매매중개지원제도에 참여하게 됐다.
 
'금융회사 담보물 매매중개지원제도'는 금융회사가 경매를 청구해야 하는 담보물에 대해 경매신청을 유예하고, 이 기간 동안 채무자가 유리하게 담보물을 팔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제도이다.
 
<출처: 전국은행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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