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퍼플, 재무구조 개선 위해 3대 1 감자 결정
2013-01-16 14:17:08 2013-01-16 14:19:13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네오퍼플(028090)은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감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와 채권단의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 3주가 보통주 1주로 병합된다.
 
감자후 자본금은 307억4449만3000원에서 102억4816만4500원으로 감소하고, 감자 뒤 발행주식은 6148만8986주에서 보통주 2049만6329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3월27일이고, 신주는 오는 4월16일에 상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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