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주연기자]
파나진(046210)은 9일 CHQ사업부 영천공장 노조파업으로 지난해 7월17일부터 생산이 중단됐으며 노사분규 여파로 원재료의 신용 수급 불가 및 거래처 이탈 등으로 생산을 재개하지 못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생산중단이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상장폐지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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