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전자결제주가 중국 정부의 전자상거래 활성화 수혜 기대로 동반 급등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모바일과 인터넷기반의 전자상거래를 오는 2015년까지 18조위안(3060조원)규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대신증권은 8일부터 시행된 모바일 직불카드 결제 시행으로 KG모빌리언스와 다날의 전자결제 시장 영역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대된다며 양사의 시장 선점효과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업계에 따르면 KG모빌리언스와 다날의 모바일 결제 시장점유율은 각각 47% 45%로 독과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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