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승원기자]
아티스(101140)는 강정한씨 외 11명이 자사를 상대로 전환사채(CB) 발행 부존재 확인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강 씨 등은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에 아티스의 지난 2009년 9월17일 이사회 결의에 따른 전환사채 발행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아티스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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