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웅진홀딩스(016880)는 20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회생계획의 일환으로 채권자협의회와 웅진케미칼의 매각을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며 "매각여부와 시기 등은 향후 채권자협의회와의 협의 및 회생계획안에 대한 법원의 인가를 통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웅진홀딩스는 내년 1월2일 웅진케미칼의 최대주주인 코웨이가 보유한 웅진케미칼 지분 46.3%(2억1464만4092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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