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곽보연기자]
KT&G(033780)는 KT&G장학재단에 126억원 규모의 자사주 15만주를 출연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는 "KT&G장학재단의 원활한 장학 사업 수행과 재정 자립도 향상을 위해 자사주를 출연하기로 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1주당 처분가는 전일 종가인 8만4000원으로 처분 후 KT&G의 자기주식 보유비율은 8.41%에서 8.30%로 0.11%포인트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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