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뉴보텍(060260)은 내충격성이 향상된 합성수지관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는 합성수지관 제조시 각 층에 포함되는 충격보강제의 성분 및 함량을 상이하게 함에 따라 내충격성과 강도를 증가시키면서 내열성을 함께 증가시키는 염화비닐계 합성수지관에 관한 것"이라면서 "고강성 PVC 이중벽하수관, HIVG관, 수도관 등 주요 품목에 이 기술을 확대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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