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오성엘에스티(052420)가 출자 회사인 한국실리콘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에 안착했다.
6일 오전 9시15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가격 제한폭인 240원(14.86%) 상승한 18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오성엘에스티는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서 출자회사인 한국실리콘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오성엘에스티는 한국실리콘에 475억원을 출자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2.6%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