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전자, 최대주주 친인척이 44만주 장내매도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11-15 16:27:52 ㅣ 2012-11-15 16:29:32 [뉴스토마토 조아름기자] 써니전자(004770)는 최대주주의 친인척 관계에 있는 곽선아씨와 김정자씨가 각각 20만주, 24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도 후 이들의 주식 수는 각각 25만255주, 10만700주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인터파크, 3분기 영업익 185억원..흑자전환 (종목Plus)文테마주↑· 安테마주↓..문재인 단일화 기대 (차트통)거래량 급증 종목: 우리들제약, 디아이디 (종목Plus)안철수 테마주, 단일화 협상 중단 '반등' 조아름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