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은행, tvN '슈퍼챌린저코리아' 후원
2012-11-08 13:51:55 2012-11-08 13:53:32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다음달 14일까지 CJ E&M(130960) tvN에서 방영되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 ‘슈퍼챌린저코리아’의 제작을 후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일 ‘슈퍼챌린저코리아’ 2회분에서는 도전자들이 500만원의 자본금으로 수익을 창출해 내는 미션이 그려졌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임직원들은 도전자들의 멘토로 참여해 미션 수행을 지원하는 동시에 스페셜 심사위원으로서 이들의 미션 수행 능력 및 성장 잠재력 등을 평가했다.
 
앞으로 방영될 에피소드에서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금융실무자를 비롯해 브랜드, 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임직원들이 멘토로 나서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재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6~7회에서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동북아시아 거점인 홍콩과 그룹 본사인 영국 런던의 현지 임직원들도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해 글로벌 멘토로서의 소중한 노하우와 조언을 들려주고 진솔한 평가의 시간도 갖게 된다.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 ‘슈퍼챌린저코리아’는 국내 및 해외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미션 수행과 도전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는 육성형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슈퍼챌린저코리아’는 다음달 1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본선 진출자 16명 전원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국내 인턴십 자격, ‘Top 4’ 진출자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정규직 채용 혜택이 주어진다. 최종 우승자 1인은 정규직 채용 및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해외 인턴십 기회와 자기계발비(3000만 원)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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