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다원시스(068240)는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9% 늘어난 57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기간중 매출은 3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 증가했다.
다원시스는 "사업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유도 용해로 설비 관련 프로젝트 수주계약 체결 등을 통해 특수 전원장치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이로 인한 매출 증가세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원시스는 국내 인공태양 프로젝트인 KSTAR와 글로벌 프로젝트인 '국제 열핵융합실험로'(ITER)에 핵심 전원장치를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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