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곽보연기자]
텔코웨어(078000)는 '리스트 조회를 이용한 프레즌스 관리시스템'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텔코웨어는 "해당 특허를 활용하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이용시 상대방의 가입여부 확인을 위한 상세항목을 통한 정보조회 절차가 필요하지 않다"며 "한번에 원하는 값을 얻을 수 있어 네트워크 부하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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