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위메이드(112040) 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게임 '캔디팡'이 글로벌 앱스토어 출시 하루만에 마켓 1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캔디팡'이 서비스 플랫폼인 ‘카카오 게임하기’ iOS 버전이 정식 출시되기 이전의 결과여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위메이드는 '캔디팡' 앱스토어 버전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테스트 차원에서 이틀 앞서 마켓에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했다.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한 iOS 정식 서비스는 조만간 실시될 예정이다.
'캔디팡'은 위메이드의 네 번째 모바일 게임 신작으로 퍼즐 블록들의 색깔을 찾아 터치하면 터지는 팡류 게임이다. 지난달 25일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돼 20일 만에 역대 최단기간 텐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우며 국민 게임으로 등극했다.
또 위메이드는 지난 27일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의 글로벌 버전에서도 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서비스 대상 국가를 확대해 국내 이용자뿐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장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캔디팡'은 카카오 게임하기의 iOS 버전 출시 일정이 확정되면 론칭 기념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위메이드 모바일 게임 홈페이지(social.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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