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트라이써클(034010)은 전 대표이사의 배임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서 "지난해 12월28일 체결한 자산양수도와 관련해 그에 대한 배임혐의로 전 대표이사인 이상희 씨가 구속됐음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검찰에서 수사중인 상태"라며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는대로 즉시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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