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대호IP종합건설은 2호선 신림역 초역세권에 '프라비다 트라움' 총 157실을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하 1층~지상 11층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130가구, 오피스텔 27실, 근린생활시설 지하 1층~2층으로 총 157실 규모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은 도시형생활주택14.06㎡ 83실, 14.05㎡ 47실과 오피스텔 17.16 ㎡ 18실, 21.95㎡ 9실이며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하철 2호선 신림역과 도보로 1분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남부순환로를 이용하면 강남과 광명으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또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개발호재로는 서남권 르네상스 계획으로 준공업지역 위주의 낙후 침체돼 있던 서남권 지역을 지식, 창조,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서울의 신경제 거점도시로 육성해 새로운 경제활력을 주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1인가구 거주율 전국 1위인 관악구의 중심에 위치해 임대수요가 풍부하며, 서울대 등 3개 대학과 관악벤처밸리, 고시촌 밀집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배후수요도 많다.
분양가는 1실당 1억2800만원 부터이며, 입주는 오는 2013년 12월 예정이다. 시행과 신탁은 코람코자산신탁, 시공은 대호IP종합건설㈜, 분양보증은 대한주택보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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