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한화손해보험(000370)은 21일 계열사인 한화투자증권을 통해 자기주식 총 152만8946주를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금액은 116억5056만8520원이며 처분 후 한화손해보험의 지분율은 0%가 된다.
처분 목적은 합병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라 취득한 자기주식의 처분과 재무건전성 제고이다.
해당 주식은 지난 2009년 제일화재손해보험 합병시 취득한 것이며 3년 이내인 오는 11월24일까지 처분해야 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