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유가증권시장에서 총 4개사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사유가 변경됐다.
한국거래소는 12월 결산법인의 반기보고서 제출이 지난 14일 마무리되면서 관리종목지정 등 관련 시장조치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4종목 중 배명금속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관리종목지정으로 매매거래가 정지되며, 남광토건 등 3개사는 중요내용공시 사유로 지난 14일 매매거래가 정지돼 16일 해제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