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빙그레(005180)는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36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1%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55억8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0.8%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91억8400만원으로 32.2% 늘었다.
빙그레 관계자는 "바나나맛우유, 요플레 등 주력 제품의 매출 신장세와 올 상반기 더운 날씨로 인해 빙과류 매출이 크게 늘어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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