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18일
유원컴텍(036500)은 휴대폰부품 자회사인 중국 혜주시유원화양정밀부건유한공사 지분을 44억8575만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3.21%에 해당하는 규모로, 처분 후 소유 지분은 57.15%다.
유원컴텍 측은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라고 처분목적을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