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퓨처브랜즈, 공모 연기
2012-06-19 09:30:03 2012-06-19 09:30:51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패스트퓨처브랜즈는 19일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측면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해 공모를 추후로 연기하기로 결정하고, 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에게 주식을 배정하지 않았고, 일반 투자자에게도 청약을 실시하기 이전이므로 투자자 보호상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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