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NICE(034310)는 투자사업부문과 부동산임대사업부문을 분리,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동산관리사업부문을 맡을 가칭 'NICE인프라 주식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분할설립회사의 자본금 규모는 10억원이고 분할기일은 8월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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