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2012-05-30 14:01:43 2012-05-30 14:02:22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유한양행(000100)은 자기주식 안정을 위해 신한은행과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위탁투자중개사는 한국·우리·솔로몬·리딩투자증권 등이다.
 
현재 900억원의 자사주 신탁 계약을 운영 중인 유한양행은 이번 건 체결로 총 1100억원의 자사주 신탁 계약을 운영하게 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