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두산중공업(034020)은 더에스산업개발에 2200억원 규모의 채무지급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두산중공업의 자기자본 대비 6.04%로, 보증기간은 6월1일부터 2013년 5월30일까지다.
두산중공업은 "기존의 프로젝트파이낸싱 차환용이 채무보증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