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동양텔레콤(007150)은 박세필씨가 10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소송은 자기자본대비 72.6%에 해당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향후 법정관리인 및 법률전문가와 협의해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동양텔레콤은 지난달 27일 회생절차개시가 결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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