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금호종금이 대기업 피인수설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인수 주체로 거론되는 HMC투자증권과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엇갈린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12분 현재
금호종금(010050)은 전거래일보다 14.90% 오른 779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의 모회사인 한국금융지주에 피인수 될 것이란 소문이 상한가의 재료가 됐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이들 두 회사에 금호종합금융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기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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