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心' 흔들 핑크빛 '갤럭시 노트' 나왔다
2012-04-08 17:27:19 2012-04-09 17:07:03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출시 4개월 만에 누적판매 165만대를 돌파하며 올 1분기 국내 휴대폰 시장의 대표로 등극한 삼성 갤럭시 노트의 핑크모델이 출시됐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 핑크색 모델은 대만에서 최초로 출시됐으며 갤럭시 노트 판매 흥행에 더욱 가속도를 붙일 예정이다.
 
핑크빛 노트의 마케팅용 이름은 '베리 핑크(berry pink)'로 당초 지난 2월 발렌타인 데이 효과를 노려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보다 두달 가량 발매가 늦었다. 
 
갤럭시 노트는 5.3인치형 대화면 크기와 펜 입력을 탑재한 제품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틈새시장을 겨냥해 출시됐다.
 
특히 갤럭시 노트 구매자의 45%가 여성으로 조사돼 핑크빛 모델이 또한번 여성 구매자를 대상으로 높은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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